프라다 투웨이백 염색

프라다 투웨이백 염색

“카르페 디엠(Carpe diem)”
“현재를 잡아라!(Seize the day)”
호라티우스의 라틴어 시 한 구절에서 유래한 말인데요,
영화 ‘죽은시인의 사회’에서
로빈 윌리엄스가 한 대사에서도 인용되었지요.

“카르페 디엠, 오늘을 즐겨라, 소년들이여, 삶을 비상하게 만들어라”
오늘, 이 순간을 가장 의미있고 즐겁게 살자는
그런 의미가 될라나요?

오늘은 프라다 투웨이백 염색입니당~
하늘색의 깔끔한 투웨이백이지요?

프라다 투웨이백 염색

시간이 지나니 가죽의 결을 따라
마모와 탈색이 진행되었네요.
검게 보이는 것은 오염이라기 보다는
가죽의 내피가 드러나면서
속이 검게 보이고 있네요.ㅠ

프라다 투웨이백 염색

색상이 밝다보니
마모에 의한 색상변화가
확연히 드러나네요.
가죽 자체가 갖고 있는 결에 따라
마모도 심해지고요.

프라다 투웨이백 염색

바닥쪽에 이르니
눈뜨고 보기 안타깝네요..흑

프라다 투웨이백 염색

마모가 심하기에
클리닝과 복원을 먼저 합니당~

프라다 투웨이백 염색

윤기를 되찾은 손잡이의 말끔한 모습!

프라다 투웨이백 염색

모서리의 모습도 깨끗하게!
가죽이 갖고있던 자연스러운 링클이
멋지게 살아났네요^^

프라다 투웨이백 염색

안쪽도
구석구석~
지퍼까지
원래 블랙이었던듯~^^

 

프라다 투웨이백 염색

전체적으로 보면
전면과 후면이
이렇게 탈바꿈!
실제로 보면
그야말로 180도 확~~~ㅎㅎ

프라다 투웨이백 염색

차마 들고 나설수는 없었고
버리기는 아까웠던
프라다 투웨이백이
요렇게 말끔하게 다시 태어 났습니당~

프라다 투웨이백 염색

어디에 들고 나서도
편리하고 멋진 가방으로 다시 태어난
프라다 투웨이백!
이제 옷장속의 애물단지에서
외출동반자로 바뀌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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