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베카 밍코프 투웨이백 염색

레베카 밍코프 투웨이백 염색

‘I love NewYork!’
요 티셔츠를 만든 사람이
바로 디자이너 레베카 밍코프지요~

2001년에 론칭된, 길지않은 역사지만
그녀의 감각은 뉴욕과 세계 시장에
충분히 영향을 미치고 있네요~

 

레베카 밍코프 투웨이백 염색

 

뉴요커의 감성이 살아있는
캐쥬얼하면서도 멋스런 분위기가
가득한 투웨이백인데요.

군데군데 탈색이 진행되고 있네요.
오염도 물론..

 

레베카 밍코프 투웨이백 염색

 

모서리의 테이핑라인의 마모에 이어
접혀진 부분도 손상이 되고 있지요.

 

레베카 밍코프 투웨이백 염색

 

색상이 밝은색이라서
볼펜자국도 선명하게 보이고
가죽표피의 손상도 진행되고 있고요.

 

레베카 밍코프 투웨이백 염색

 

이정도면
바닥면 모서리는 말할 필요도 없네요.

 

레베카 밍코프 투웨이백 염색

 

더 이상 방치하면
표피가 일어나고
모서리의 가죽은 마모를 넘어서
탈골되는건 시간문제..

 

레베카 밍코프 투웨이백 염색

 

마모된 부분들은 복원하고
염색을 해 줍니당~

 

레베카 밍코프 투웨이백 염색

 

안쪽까지 염색을
깔끔하게 마무리~

 

레베카 밍코프 투웨이백 염색

‘난 원래부터 블랙이었어’
요런 기분이 들도록!ㅎㅎ

전체적으로 보니
뒷태, 옆태, 시크한 뉴요커의 감성이
살아나네요~

 

레베카 밍코프 투웨이백 염색

 

늘 만족스럽지 못한
블랙 사진빨..ㅠㅠ
실제로 보면 시크함이 철철~~~^^

 

레베카 밍코프 투웨이백 염색

 

멋진 모습으로
주인과 동행할 레베카밍코프의 투웨이백,
지금쯤 어느 바람 가득한 곳을
가고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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